우루과이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우루과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랑에서 벌어질 코스타리카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전반 24분 에딘손 카바니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다.
주심의 페널티킥 휘슬은 전반 22분 불렸다. 주심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디에고 포를란이 문전으로 프리킥을 올릴 때 코스타리카의 주니어 디아즈가 쇄도하던 디에고 루가노를 잡아 넘어뜨렸다. 주심은 지체없이 페널티킥을 찍었다.
Advertisement
키커로 나선 선수는 카바니였다. 카바니는 침착하게 오른쪽 골문을 노려 찼다. 케일러 나바스 코스타리카 골키퍼는 방향을 잡았지만, 워낙 슈팅 코스가 깊어 골을 내주고 말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