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장원삼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장원삼은 14일 대구 두산전 선발로 나섰다. 2이닝을 소화한 뒤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15일 대구 두산전을 앞두고 "장원삼이 허리 통증 때문에 2군으로 내려갔다.
장원삼의 빈 선발 자리는 차우찬이나 백정현이 메울 것으로 보인다. 장원삼이 내려간 빈 자리에는 이수민으로 엔트리를 채웠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