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야야투레 혼다 카가와
SBS 축구해설위원으로 나선 박지성이 일본-코트디부아르 경기를 전망했다.
박지성은 15일(한국시간)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전 중계를 앞두고 방송된 박지성의 집중분석코너 '때문에'에서 "일본은 혼다와 카가와의 자신감이 중요하다. 드록바와 야야 투레는 신체조건이 뛰어나다"라고 평가했다.
이날 박지성은 "일본 축구 대표팀이 자신감을 갖고 얼마나 자기 모습으로 임하느냐가 중요하다"라며 "특히 혼다는 일본 선수 중에서도 훌륭한 힘과 신체적 조건, 킥력을 바탕으로 유럽식 축구를 하는 선수다. 가가와는 일본 선수들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발전형으로 왜소한 체구에도 민첩성과 테크닉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박지성은 코트디부아르에 대해서는 "아프리카 특유의 모든 장점에 빅리그를 경험한 선수들이 포진돼 안정감이 있다"라며 "드록바는 바위다. 부딪히면 떨어져 나갈 정도다. 야야 투레는 큰 키에 좋은 기술을 갖고 있어 컨디션이 좋으면 막기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지성은 지난 14일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브라질 월드컵 B조 경기를 앞두고 네덜란드의 조별 리그 탈락을 예상했다. 이날 네덜란드는 스페인을 5대 1로 대파했다. 반면 KBS의 이영표 해설위원은 스페인의 몰락을 적중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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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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