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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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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을 맡은 야야 투레가 중원을 책임지고, 셰이크 티오테(27·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세레이 디에 (29·바젤)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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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의 감독은 알베르토 자케로니(61)로, 4-5-1 포메이션이다. '신예' 오사코 유야(24·TSV 1860 뮌헨)가 최전방에 나서는 가운데 혼다가 뒤를 받친다. 카가와와 오카자키 신지(28·마인츠 05)는 양쪽 측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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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 독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3번째 월드컵 출전인 코트디부아르는 첫 16강 도전이다. 1998 프랑스 월드컵에 첫 출전했던 일본은 이번 월드컵까지 5회 연속 본선에 진출하고 있으며, 역대 최고 성적은 2002 한일월드컵과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16강이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드록바 교체네 아쉽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드록국 믿는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혼다 잘하긴 하던데",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카가와 좀 잘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