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맞대결에서 카가와 신지(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혼다 케이스케(28·AC 밀란), 야야 투레(31·맨체스터 시티)가 예정대로 선발 출전했다. '드록신' 디디에 드록바는 교체 명단에 올랐다.
일본과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를 펼친다.
사브리 라무쉬 감독(42)이 이끄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은 4-3-3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원톱으로는 드록바 대신 윌프레드 보니(25·스완지 시티)가, 양쪽 날개로는 살로몬 칼루(28·릴 OSC)와 제르비뉴(27·AS 로마)가 나선다.
주장을 맡은 야야 투레가 중원을 책임지고, 셰이크 티오테(27·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세레이 디에 (29·바젤)가 지원한다.
아르투르 보카(31·슈투트가르트)와 세르주 오리에(21·툴루즈)가 양쪽 풀백을 맡고, 디디에 조코라(33·트라브존스포르)와 술레이만 밤바(29·트라브존스포르)가 중앙 수비로 나선다. 골문은 부바카르 베리(34·KSC 로케런)가 지킨다.
일본 대표팀의 감독은 알베르토 자케로니(61)로, 4-5-1 포메이션이다. '신예' 오사코 유야(24·TSV 1860 뮌헨)가 최전방에 나서는 가운데 혼다가 뒤를 받친다. 카가와와 오카자키 신지(28·마인츠 05)는 양쪽 측면에서 지원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는 하세베 마코토(30·프랑크푸르트)와 야마구치 호타루(23·세레소 오사카)가 나서고, 우치다 아쓰토(26·샬케 04)와 나가토모 유토(27·인터 밀란)가 측면,고 모리시게 마사토(27·FC 도쿄)와 요시다 마야 (25·사우스햄튼)가 중앙을 맡는다. 골키퍼로는 가와시마 에이지 (31·스탕다르 리에주)가 출전한다.
지난 2006 독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3번째 월드컵 출전인 코트디부아르는 첫 16강 도전이다. 1998 프랑스 월드컵에 첫 출전했던 일본은 이번 월드컵까지 5회 연속 본선에 진출하고 있으며, 역대 최고 성적은 2002 한일월드컵과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16강이다.
기대를 모았던 드록바는 교체 명단에만 올랐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드록바 교체네 아쉽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드록국 믿는다",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혼다 잘하긴 하던데", "일본 코트디부아르 카가와 혼다 야야 투레 드록바, 카가와 좀 잘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