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일본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축구대표팀의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자케로니 감독은 14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16강에 올랐던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보다 발전했다. 이번 대회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표정도 여유가 있었다.
자케로니 감독은 "팀 전체적으로 아주 좋다. 첫 경기가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일본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과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거둔 16강이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일본은 15일 브라질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코트디부아르 전 전반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혼다 케이스케의 선제골로 1-0 리드 중이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알베르토 자케로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트디부아르 일본 알베르토 자케로니, 명장 인증하려나", "코트디부아르 일본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너무 잘하는데", "코트디부아르 일본 알베르토 자케로니, 드록국 이렇게 무너지나", "코트디부아르 일본 알베르토 자케로니, 야야 투레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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