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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위스와 맞서는 에콰도르는 8번째 본선 무대다. 에콰도르는 2002년 한-일대회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2006년 독일대회에서는 16강까지 진출했다. 2010년 남아공대회에서는 본선에 나서지 못했다. 7번의 본선 경기에서는 3승4패를 기록 중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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