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축구의 역사가 새로 쓰였다. 사상 첫 월드컵 1호골이 터졌다. 주인공은 베다드 이비세비치(30·슈투트가르트)였다.
이비세비치는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아르헨티나와의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2로 뒤진 후반 39분 추격골을 터뜨렸다.
루리치의 패스를 이비세비치가 페널티박스 왼쪽으로 쇄도하면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로메로 아르헨티나 골키퍼에 맞고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사상 첫 월드컵에 나선 보스니아의 1호골이 터진 순간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