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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정반 LP에는 80년대에 발표된 모든 가요 앨범에 의무적으로 실어야 했던 이른바 '건전 가요'로 자주 사용된 '어허야 둥기둥기'를 추가 수록, 당시의 기능적인 배경보다는 기성세대와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음악적인 가치를 담아내고자 하였고, 기존 '꽃갈피' 앨범의 수록곡 7곡과 함께 수록, 총 8곡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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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꽃갈피' LP는 독일의 유명 커팅스튜디오 SST와 전문 오디오파일 프레스 공장에서 180g 중량 반으로 제작되며, 유럽 최고의 오디오파일 커팅 엔지니어로 평가받는 다니엘 크리거(DanielKrieger)과 브뤼거만의 디스크커팅 테크놀로지(Schallplatten Schneid Technik Bruggemann GmBH)를 통해 완성, 긴 제작 시간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LP 마니아들과 소장을 원하는 팬들에게는 기다림 이상의 큰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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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는 최근 아날로그 열풍이 불면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음악 트렌드가 되어, 해외 유명 가수들도 음원과 CD 형태 외에 LP로도 함께 발매하면서 판매량이 급증하는 추세이며, LP 플레이어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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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의 옛날이야기', '너의 의미', '사랑이 지나가면' 등 총 7곡들의 수록곡들로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 차트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아이유의 '꽃갈피' 앨범은 LP 전용 트랙인 신곡 '어허야 둥기둥기'를 추가로 수록한 한정반 LP로, 오는 24일까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구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