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수현이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18회에서는 실내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추수현이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갑동이'에서 일탄경찰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으로 열연 중인 추수현은 이날 그 동안 수수한 차림의 경찰복을 벗고 볼륨감이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볼륨 뿐만 아니라 남다른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갑동이' 추수현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갑동이 추수현 이런 몸매일 줄", "추수현 몸매 대박이다", "추수현 볼륨감 남다르다", "추수현 알고보니 베이글녀?", "추수현 경찰복과 또 다른 매력"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