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 측이 드라마 '미스터백' 출연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창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미스터백'은 출연을 논의하고 있는 여러 작품 중에 하나"라며 "아직 출연을 확정짓지 않았고 편성도 미정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미스터백'은 호텔 회장인 70세 백호가 우연히 젊음을 갖게 된 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지창욱은 주인공 백호 역에 제안을 받았다.
'미스터백'은 현재 방송 중인 '너희들은 포위됐다'와 후속작 '괜찮아 사랑이야'에 이어서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지창욱은 MBC 드라마 '기황후' 종영 이후 해외 스케줄 등을 소화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