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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6월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서 최진실 최진영을 잃은 후 우울증을 앓은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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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혼자 있으면 가슴 밑바닥에서 회오리바람을 쳐서 올라오는 외로움과 고독이 목구멍까지 꽉 차 올랐다"며 "최진실과 최진영을 잃고 나서 난 '아, 나도 갈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호시탐탐 두 아이를 따라가려고 했다"며 자식 잃은 슬픔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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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고백에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고백, 얼마나 힘들었을까", "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고백, 진짜 힘들었을 듯", "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고백, 그래도 손자들보고 힘내세요", "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고백, 그래도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있어서 다행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