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가 러시아전 선제골을 넣으면서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이 소름을 돋게 하고 있다.
이근호는 18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후반 23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영표 위원은 앞서 경기 전 "70분까지 무득점으로 잘 막아내면 이근호가 해결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근호는 부진한 박주영을 대신해 후반 교체 투입됐다.
이영표 위원은 대회 전 "이번 대회에서 스페인의 몰락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네덜란드에 1대5 참패를 당한 스페인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정확히 예언해 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