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이번 인포콤 2014에서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의 신규 브랜드인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도 발표한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3.5mm 두께의 초슬림 베젤의 스마트 사이니지(UD55D) 67대를 활용해 대형 비디오월을 설치하고 매장, 기업, 공공기관, 교육 부문으로 전시 부스를 나눠서 각각의 비즈니스 환경이 필요로 하는 최첨단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Advertisement
초당 60프레임 재생이 가능한 'QMD 시리즈'는 PIP(Picture-by-Picture) 기능을 통해 동시에 4개의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고 2개의 디스플레이 포트를 장착해 연결성을 높였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는 작은 크기 덕분에 종이 포스터를 대체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21.5형 소형 스마트 사이니지를 소매업, 레스토랑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삼성전자는 이번에 공개한 QMD 시리즈를 통해 UHD 기반의 사이니지 디스플레이를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UHD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