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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A조 2차전 브라질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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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아는 전반 26분 브라질 에이스 네이마르의 날카로운 헤딩슛을 몸을 날리며 막아냈다. 선방쇼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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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오초아의 활약은 계속됐다. 후반 23분 네이마르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맞아 왼발슈팅을 날렸지만 철벽 오초아는 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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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아는 경기 이후 골키퍼로는 드물게 FIFA 최우수선수(MOM, 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에 네티즌들은 "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 신들린 선방", "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 대단하다", "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 최우수 선수 선정될만", "브라질 멕시코전 오초아 선방, 완전 철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