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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계획한 여름 휴가 일수는, 1일(9.7%), 2일(16.8%), 3일(36.8%), 4일(12.9%), 5일(13.6%), 6일 이상(10.3%) 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 여름 휴가 기간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 '작년보다 비슷하게 쓴다'(58.5%), '작년보다 적게 쓴다'(30.8%), '작년보다 많이 쓴다'(10.7%)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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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작년보다 더 많이 쓰는 이유에 대해, '오래 쉬고 싶어서' (40.8%), '회사에서 연차수당 대신 휴가를 권장해서' (18.4%), '회사에서 가용 휴가 일수를 늘려서' (9.2%), '해외로 휴가를 떠나게 되어서' (7.9%), '기타' (23.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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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휴가 중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겠다'는 의견이 52.3%를 차지했으며, '연인' (20.4%), '친구' (16.5%)라는 의견도 주를 이뤘다. '혼자' (7.5%) 또는 '회사 동료·동호회 사람' (2.4%)과 함께 보내겠다는 응답도 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