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남 양정현 셀카 공개
'렛미남' 양정현 씨가 셀카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스토리온은 공식 트위터에 "살찌지 못하는 남자 양정현의 최신 근황 셀카 독점공개! 음식을 씹지 못해 살찔 수 없었던 그의 대박 반전!"이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현은 후드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라는 주제로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겨 저체중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양정현 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양정현 씨는 부정교합 때문에 음식 섭취가 어렵고 이로 인한 심각한 저체중 증상을 보였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래턱이 갑자기 돌출됐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아 교정 이상의 치료를 받지 못하고 부정교합과 주걱턱 상태로 살아 왔다.
렛미인 닥터스 검진 결과, 그는 하관이 20mm나 나와 있어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되며 턱 뒤틀림 현상도 심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양정현 씨는 결정적 콤플렉스였던 긴 주걱턱을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21mm 가량 줄였고,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을 마친 후 확 달라진 외모로 등장한 양정현 씨 모습에 출연진들은 "김수현 같은 외모다"고 칭찬했다. 레이디 제인은 "아이돌인 미르보다 낫다. 미르가 밀린다"라며 환호했고, 미르 역시 "오징어가 된 기분이다"라며 놀라워했다.
렛미남 양정현 셀카 공개에 네티즌들은 "렛미남 양정현 셀카 공개, 완벽한 훈남", "렛미남 양정현 셀카 공개, 진짜 잘 생겼다", "렛미남 양정현 셀카 공개, 아이돌 뺨 치는 외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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