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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프랑스는 골행진을 멈추지 않았다. 후반 22분 포그바의 패스를 받은 벤제마가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6분 뒤 시소코가 한 골을 더 넣었다. 프랑스가 월드컵에서 한 경기 5골을 넣은 것은 1958년 스웨덴 대회 이후 56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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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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