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윤석영 '이곳 잔디를 느끼고 있어요' by 최문영 기자 2014-06-22 04:29:29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알제리와 조별예선 2차전을 하루 앞둔 홍명보호가 22일(한국시간)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윤석영과 지동원이 가벼운 패스연습으로 경기장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Advertisement1차전에서 러시아와 무승부를 기록한 대표팀은 23일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알제리와 2차전 승부를 펼친다.포르투 알레그레(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6.22/ 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