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이 소속사 대표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연은 축가를 부르기 앞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평소 캐주얼 룩을 선보인 그녀는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날 송가연은 축가를 부르기 위해 아침 일찍 격투기 선수 서두원과 만나 노래 연습을 시작했다. 가수 김범수 박선주의 듀엣곡 '남과 여'를 부르기로 한 송가연과 서두원은 떨리는 마음에 기합을 넣으며 긴장한 모습을 내비쳤다.
하지만 결혼식장에서 두 사람은 우려했던 것과 달리 안정적으로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룸메이트' 송가연의 반전 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이런 반전 매력이", "'룸메이트' 송가연 노래실력 대박", "'룸메이트' 송가연 여성미 많은 것 같아", "'룸메이트' 송가연 고음처리 깔끔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