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명의 알제리 시민들이 수도 알제 거리에 모여 23일 새벽(한국시각) 포르투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우에서 열린 한국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관전하다 알제리의 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알제리는 전반에만 3골을 넣는 활약으로 4대2 승리를 거뒀다. 한국을 제물로 1982년 대회 이후 32년 만에 첫 월드컵 본선 승리를 일궜다. 또 이날 터뜨린 4골은 아프리카 국가가 대회 본선에서 올린 최다골 기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FPBBNews = News1>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