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브라질월드컵에서 알제리와 조별예선 2차전을 마친 홍명보호가 24일오전(한국시간) 베이스캠프가 있는 이구아수의 플라멩고 경기장에서 회복훈련을 실시했다. 패스게임을 하던 이청용과 손흥민이 볼을 놓친 박주영의 볼에 딱밤을 때리고 있다.
H조에서 1무1패로 최하위를 기록중인 한국은 27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구아수(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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