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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3대1 승)에서 2골을 터트린 그는 멕시코전(0대0 무)에서 침묵했다. 카메룬전에서 시동을 걸며 3호골을 기록했다. 현재 3골이 최다득점이다. 카림 벤제마(프랑스), 에네르 발렌시아(에콰도르), 토마스 뮐러(독일), 아리언 로번, 로빈 판 페르시(이상 네덜란드) 등이 3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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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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