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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에서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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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아들네와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며 "아들 내외도 서로의 행방을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라며 성현아를 향핸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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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또 여성 연예인들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채모(49)씨에게는 벌금 300만원, 중간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강모(40)씨에게는 징역 1년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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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성현아 측 변호인은 "브리핑을 할 사항은 없다"며 "오는 8월 8일 선고기일이 잡혔으며 모든 것은 그 때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성현아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해 지난 3월부터 4차례의 공판을 이어가며 억울함을 호소해왔다.
많은 네티즌들은 성현아 벌금 구형 소식에 "성현아 벌금 구형, 남편과도 별거 중이었군요", "성현아, 벌금 200만원 구형에도 무죄를 이야기 하고 있군요", "성현아는 남편과 언제부터 별거 중이었나요?", "성현아 남편도 조금 성현아한테 실망했으니 별거에 들어간 것이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