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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23일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 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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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관계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약식 기소됐다. 그러나 성현아 측은 이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1월 16일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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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최근 한 여성잡지는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를 통해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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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아들네와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며 "아들 내외도 서로의 행방을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라며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성현아 성매매 혐의에 네티즌들은 "성현아,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성현아, 이번에도 벌금 구형", "성현아, 선고기일에 모든 것 밝혀지네", "성현아, 선고기일 어떤 결과 나올지 궁금하다", "성현아, 이번 5차 공판에서도 변한 건 없네", "성현아, 가정도 있는데 이런 일이 생가다니", "성현아, 미스코리아 시절 예뻤는데", "성현아, 출산 이후에 남편과 별거했다니 마음 고생 심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