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FIFA 명예부회장, 블래터 회장 만나 by 김성원 기자 2014-06-24 14:52:31 Advertisement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 겸 국제축구연맹(FIFA) 명예부회장이 23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루의 브라질월드컵 FIFA 본부를 방문,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을 만났다.Advertisement정 회장은 브라질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세월호 참사 직후 애도의 편지를 보내 온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 또 블래터 회장이 한국 축구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며 한국 방문을 요청했다. 블래터 회장은 가까운 시일 내에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화답했다.대한축구협회는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을 유치한 데 이어 2019년 여자월드컵 개최를 위해 유치를 신청한 상황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