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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성상 김성주-안정환-송종국 트리오는 경기가 펼쳐지는 도시를 항공으로 이동, 안정환 해설위원은 이동 중 만난 다국적 사람들과 그들의 모국어로 의사소통을 해 김성주 캐스터와 송종국 해설위원을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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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안정환의 이력을 들여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는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독일, 중국 등에서 활약한 축구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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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러시아전이 펼쳐졌던 쿠이아바 미디어센터, 중계 리허설을 하던 안정환 위원은 취재를 요청하는 중국 취재진 때문 홍역을 치러야 했는데, 이때 그는 중국어로 정중히 사과하면서 중국어 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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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외국어 실력에 네티즌들은 "안정환 외국어 실력, 반전매력의 소유자", "안정환 외국어, 리환이 아버님 멋지다", "안정환 외국어, '아빠 어디가'에서 일어 잘 하더라", "안정환 외국어, 5개 국어라니 대단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