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앤컴퍼니의 영단기(영어단기학교)는 6월 정기 토익시험 당일인 29일(일) 오후 1시,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서울신문STV와 함께하는 6월 토익 당일 해설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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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종료 직후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생중계되는 '6월 토익 당일 해설 라이브 특강'은 영단기 대표강사인 LC파트 하태경, 제이 강사를 비롯해 RC파트의 노아, 방재운 강사까지 총 4인의 스타강사가 총 출동해, 6월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을 되짚어보고 여름방학 토익 고득점을 위한 강사들만의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영단기는 당일 해설 라이브 특강을 통해 각 파트별 최신 출제 트렌드를 정리하며, 시험 직후 논란이 되는 문제에 대해 바로 해설을 제공해 응시자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특강이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으로 질문을 올리고 답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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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단기는 '서울신문STV와 함께하는 6월 토익 당일해설 라이브 특강'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단기 실전모의고사 1000제'를 증정한다. 영단기의 '실전모의고사 1000제'는 토익의 최신경향을 완벽 분석해 출제 가능성이 매우 높은 문제들로 엄선된 영단기만의 실전서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수강생은 라이브 특강 생중계가 진행되는 29일(일)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영단기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고 특강을 시청하면 자동 응모 된다.
에스티앤컴퍼니 어학본부 이상제 본부장은 "영단기의 토익 총평 라이브 특강은 토익시험을 치른 수험생이 시험을 마친 직후, 정답을 바로 알고 싶다거나 이달의 시험 난이도를 확인하고 싶어하는 수험생을 위해 마련된 시간"이라며, "영단기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토익 총평 특강을 진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토익 전문가가 말하는 난이도는 물론 남들이 느끼는 파트별 체감 난이도 비교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토익 수험생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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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STV가 함께하는 6월 토익 해설 라이브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