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전 주심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심판이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한국시각) 한국-벨기에 간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 호주 출신의 벤자민 윌리엄스 주심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윌리엄스 주심은 지난 2005년부터 국제심판으로 활약한 베테랑으로, 2011년 카타르아시안컵과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두루 경험했다. 2012년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알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 간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휘슬을 불었다. 벨기에전에서는 같은 호주 출신인 매튜 크림(39), 하칸 아내스(45) 심판과 함께 나선다.
홍명보호는 27일 오전 5시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벨기에와 결전을 치른다.
이구아수(브라질)=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