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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김 대표와 관련한 진정이 접수돼 조사하고 있는 상태"라며 "구체적인 수사상황을 알려줄 수 없지만 아직 김 대표가 피의자 신분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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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2009년 1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재벌2세'에 대한 짖궂은 질문에 대해 "하루 용돈이 2만원이다. 밥 먹는 것만 제외하면 별로 돈 쓸일이 없다"라며 소탈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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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광수 대표 검찰 조사와 관련해 김종욱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광수 대표, 김종욱 아버지에게 받은 돈 어쨌나", "김광수 대표 사기 혐의 사실일까", "김광수 대표와 김종욱 관계 어떻게 되나", "김종욱 가수활동 접었나? 김광수 대표 받은 돈으로 무얼했을까", "김광수 대표와 김종욱 아버지 사이 오고간 돈 40억 이나?", "아들 김종욱 가수 데뷔 위해 40억 투자한 김종욱 아버지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