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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로 수상레저의 인프라가 해마다 발달하여 여름휴가철 수상레포츠를 즐기기에는 가평만한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호명산을 중심으로 길게 뻗은 청평호반의 중심에 '클럽피쉬(Club-Fish) 리조트'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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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클럽피쉬 리조트는 프리미엄 빌라동인 '빌라스(Villas)'를 7월1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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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스는 최초 고급 가족고객, 고급 워크샵고객을 위하여 세심하게 설계되어 어느 고객이 오시더라도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빌라스는 클럽피쉬 본관 바비큐장과 분리되어 위치하여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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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피쉬의 객실가격은 10만원대의 가족, 커플룸에서부터 50만원대의 16명이상 수용가능한 단체 룸까지 다양하다.
또한 승마레슨, 산악오토바이(ATV), 서바이벌게임장 등 육상레저 컨텐츠도 제공하며, 연간 방문객 200만명의 '남이섬',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인 프랑스마을 '쁘띠프랑스'와 그겨울 바람이분다 촬영지인 '제이드가든' 등 주변 관광지도 클럽피쉬 주변 10-20분거리에 모두 위치하여 올 국내 여름휴가장소로 온 가족 또는 커플들이 여행코스를 잡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14년은 여름피서지로 국내 수상레저의 본고장에서 지내보는 것은 어떨까?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