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커트니 콕스가 12세 연하 로커 조니 맥데이드와 약혼했다.
커트니 콕스와 로커 조니 맥데이드는 26일(현지시각) 각자의 트위터에 "약혼했다"며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커트니 콕스가 연출한 '저스트 비포 아이 고' 시사회에 함께 참석, 열애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 또 지난 4월에는 동거 사실이 알려지며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커트니 콕스는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에서 모니카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해 5월 데이비드 아퀘트와 14년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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