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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이끄는 알제리는 한국전과 선발 라인업이 같다. 최전방 슬리마니를 필두로 자부, 페굴리가 좌우 날개로 나선다. 브라히미, 벤탈렙, 메드자니가 중원을 이룬다. 메스바흐, 부게라, 할리체, 만디가 포백을 구성했고 음볼리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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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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