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곽정은 "잘하니?" 19금 연상 발언에 "조선시대였으면 옥살이"
가수 성시경이 칼럼리스트 곽정은에게 독설을 날렸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결혼까지 생각한 5년 만난 남자친구가 교생실습 당시 만난 연하의 제자에게 흔들리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MC들은 곽정은과 하석진에게 졸업 후 오랜만에 마주한 선생님과 제자의 연기를 제안했다.
이에 하석진은 "선생님 남자친구랑 계속 만나실거냐"라고 물었고, 곽정은은 "네가 어떻게 하는지 봐서"라고 대답했다.
이후 하석진은 "잘하면요?"라고 되물었고, 곽정은은 "정말 잘하니?"라며 19금을 연상케 하는 발언을 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곽정은의 이 같은 발언에 성시경은 "진짜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무조건 옥살이 했을 것 같다. 풍기문란이나 요물 이런 걸로"라며 독설을 날려 곽정은을 당황하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성시경 독설에 "마녀사냥 성시경, 곽정은에게 독설을 왜 한 거죠?", "마녀사냥 성시경, 진짜 너무 웃기는 것 같아요", "마녀사냥 성시경, 곽정은한테 제대로 한 방 날렸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