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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을 비롯해 오는 30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11명의 선수가 팀을 떠나게 됐다"라며 계약 만료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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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주영은 지난 2011-2012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모나코에서 아스널로 이적했다. 하지만 아르센 벵거 감독의 눈에 들지 못해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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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주영 방출 소식에 "박주영 방출, 앞으로 어디서 뛰어야 할까요?", "박주영 방출, 너무 안타깝네요", "박주영 방출, 많이 뛸 수 있는 곳에서 다시 좋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