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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그룹자산인 상봉터미널의 운영과 도시계획변경인허가 업무를 총괄하며 그룹전반의 경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온 전문경영인으로, 2001년부터 2009년까지는 중고차사업 자마이카를 런칭하고 경영을 맡아 자동차사업에도 경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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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주하 사장은 "아우토플라츠는 설립 만 2년만에 8개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고 매출 1000억원을 달성, 폭스바겐 9개 딜러 중 단숨에 전국3위에 오른 젊고 역동적인 회사다"며 "취임과 동시에 7월1일 폭스바겐 전체 딜러네트워크 중 최대규모의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건축연면적 7064㎡)를 오픈하게 돼 더욱 기대가 크고 고객과 함께 폭스바겐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