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조만간 새로운 직장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
열국 일간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8일(한국시각) 모예스 감독이 로베르트 만시니 감독의 후임으로 터키 갈라타사라이의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모예스 감독은 맨유에서 경질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코틀랜드 셀틱 감독 후보로 물망에 오른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맨유에서 실패를 거뒀지만, 에버턴에서 보여준 지도력을 인정받아 유럽 유수의 클럽으로부터 구애를 받았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모예스 감독이 갈라타사라이와의 협상을 위해 이스탄불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양측의 계약 의지가 높아 조만간 결론이 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