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휴가철인 7~8월은 일년중 여행상품 가격이 가장 비싼 성수기임에도 참좋은여행은 베트남 휴양지 다낭의 '프리미어 빌리지 다낭 리조트(Premier Village Danang Resort)'와 독점 계약을 맺고 여행상품의 가격을 크게 내렸다. 7월 16~24일, 8월 29~31일, 9월 1~4일 중 출발하는 고객은 49만9000원에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날짜는 10만~40만원이 오른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부모와 동행하는 12세 미만의 아동은 정상요금의 50%에 떠날 수 있다.
Advertisement
참좋은여행 인도차이나팀 유미선 팀장은 "일년에 한 번 돌아오는 여름휴가에는 좋은 곳에 가고 싶기 마련이지만, 평소의 2~3배에 달하는 가격이 부담되는 것이 현실이다. 베트남 다낭은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5성급 고급 풀빌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다양한 기념품 선물도 있다. 베트남 전통모자 '농', 호이안 전통 등(燈), G7커피 등 베트남의 특산물과 라텍스 목베개를 여행객들에게 선물한다. 쌀국수, 꽁가방, 바록정식, 한국요리 제육쌈밥정식, 소고기샤브샤브 등과 풀문 캔들라이트 디너(Full Moon Candle Light Dinner)와 같은 특별한 식사메뉴가 준비된다.
Advertisement
한편, '51일간의 행복'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188-4700) 또는 홈페이지(http://www.verygoodtour.com/Event/EventReview?evtSeq=3055&PageIndex=1&Attr=#n)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