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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해당 모델에서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펼쳐질 때 헤드라이너의 서포트 브래킷이 떨어져 나가 탑승자의 부상 우려가 있다고 리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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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대차는 지난 3월 2011~2013년 생산돼 미국에서 판매된 엘란트라 세단 18만6000대를 리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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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콜은 오는 8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결함과 관련된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