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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금요일에 접수한 우체국택배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배달된다. 다만, 국민 홍보 및 시범 운영 기간인 이달 말까지 부패·변질 우려 등이 있는 시한성 택배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토요일에도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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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체국택배 토요배달 휴무는 종래 국내 택배업계의 현안으로 되어 있던 택배기사의 주 5일 근무제를 본격 촉발할 것으로 여겨져 향후 민간 업계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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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배달 휴무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 및 우체국창구에서 문의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