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먹거리가 관심인 요즘 수제고로케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수제고로케의 대표 브랜드 미쓰고로케가 최근 프랜차이즈화를 선언하고 체인점을 모집하고 있다.
미쓰고로케는 깨끗한 식물성 기름으로 '오늘 만든 빵은 절대 내일 팔지 않는다'는 모토와 당일 제조·판매 원칙으로 소비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미쓰고로케 체인본부 이종화 본부장은 "제과점과 시장에서 판매하는 고로케와 차별화를 시켜 맛과 품질에서 월등히 차이가 나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기호식품이라 인기가 높다"며 "야채와 고기가 어우러진 옛날고로케, 청양고추와 특제 소스가 가미된 매운 고로케, 단팥·호두 고로케를 비롯해 그릴 소시지, 샐러드, 계란, 치즈 소세지 등이 가미된 제품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본부장은 "점포의 면적은 16.53㎡(5평)에서 66.12㎡(20평)까지 오픈할 수 있다"며 "테이크아웃 매장과 아이스크림, 커피, 팥빙수를 같이 판매하는 카페형 복합매장 뿐 아니라 푸드카 창업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미쓰고로케에서 판매중인 제품은 도넛과 고로케 등 15종류이고 매일 가맹점에서 직접 구어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종전환이나 리모델링이 가능하고 창업비도 1500만~3950만원 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소자본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지사 체인점 모집 02-2068-5844, www.미쓰고로케.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