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회말 첫 타석 중전안타 작렬 by 노재형 기자 2014-07-03 04:58:15 LA 다저스 류현진이 3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뜨렸다.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5번째 안타를 때려냈다.Advertisement류현진은 3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0-0이던 3회 첫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터뜨렸다. 1사후 타석에 들어선 류현진은 볼카운트 1B2S에서 상대 선발 트레버 바우어의 76마일짜리 한복판으로 떨어지는 커브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1할6푼7리로 올랐다. 그러나 다저스는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