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빌모츠 감독이 8강에서 만날 아르헨티나와 비교, 열세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약점을 파고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빌모츠 감독은 3일(한국시각) 공식훈련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이번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객관적 전력에서 뒤지는 경기"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강한 팀을 상대로 충분히 잘할 수 있다"며 "아르헨티나는 전체적으로 팀 밸런스가 부족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장 뱅상 콤파니는 "아르헨티나가 항상 하던 것처럼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우리도 좋은 기회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벨기에와 아르헨티나의 8강전은 6일 펼쳐진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