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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신곡의 콘셉트로 보인는 두 사람의 의상이 인상적이다. 셔츠에 핫팬츠를 입은 두 사람은 과한 노출 없이도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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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는 이날 정오 신곡 '레드라이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컴백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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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프엑스 red light 무대 오늘 볼 수 있다니", "에프엑스 red light 빅토리아 콘셉트 예사롭지 않다", "에프엑스 red light 확 달라진 에프엑스 무대 기대된다", "에프엑스 red light 앨범 발매 전 무대 더욱 기대된다", "에프엑스 red light 빅토리아의 도도한 눈빛 카리스마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