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판이 중요하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6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상주 상무와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를 치른다. 인천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홈경기에 목말랐던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함과 동시에 후반기를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겠다는 각오다.
리그 휴식기 동안 인천은 쉴 틈 없는 훈련과 선수단 재정비를 통해 후반기 도약의 준비를 착실히 마쳤다. 아쉬웠던 득점력 강화를 위해 지난 해 좋은 활약을 선보였던 '삼바특급' 디오고를 재영입했고, 수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 극대화를 꾀했다. 올해 3월 상주에서 열린 양 팀의 맞대결에서는 2대2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역대 통산 전적은 인천이 7경기 3승2무2패로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인천은 역대 대 상주전에서 홈 무패 및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는 최근 인천 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육군 제 17보병사단의 특공무술 시범이 열릴 예정이며,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초청권, 영화 관람권 등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6일 경기 입장권은 인천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incheonutd.com) 혹은 티켓링크를 통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