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아들 루한에 "넌 트로트 하지마" 타박 by 백지은 기자 2014-07-05 09:23:40 Advertisement 가수 설운도가 아들의 노래 실력을 타박했다.Advertisement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설운도는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 루한에게 듀엣 연습을 제안했다. 루한 역시 트로트에 관심을 보였으나 그 실력은 아버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설운도는 "너는 트로트 하지마라"며 "태교를 트로트로 했는데 지금까지도 모른다고 하면 트로트는 하지 마라. 애들 노래 대충 하다가 나중에 나이 들면 그만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러나 루한은 "트로트 해보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