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운도가 아들의 노래 실력을 타박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설운도는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 루한에게 듀엣 연습을 제안했다. 루한 역시 트로트에 관심을 보였으나 그 실력은 아버지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설운도는 "너는 트로트 하지마라"며 "태교를 트로트로 했는데 지금까지도 모른다고 하면 트로트는 하지 마라. 애들 노래 대충 하다가 나중에 나이 들면 그만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러나 루한은 "트로트 해보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백진희, 눈물 뚝뚝 “저 사기꾼 아니에요”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공식] '돌싱'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새 MC..진태현 4월 녹화 끝, 7월부터 새출발 -
양상국 "父, 수의 대신 비닐팩에 싸여"...코로나 비극에 '오열' ('유퀴즈')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모기 물려 구급차' 이수지 학부모 갑질 풍자 2탄에 또 긁혔다..."웃픈 현실" 반응 폭발 -
‘합숙맞선’ 상간녀 지목 A씨 “JTBC 잘못 인정...악플 100건 고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