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이 잘 안터지고 있다."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힘을 잃은 타선에 대한 걱정의 시선을 드러냈다.
NC는 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상대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하고 0대2로 패하고 말았다. 전날 경기에서도 패한 NC는 6일 LG 천적 이재학을 앞세워 승리 사냥에 나선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 타선이 잘 안터지고 있는데 고비를 잘 넘기면 다시 타선이 살아날 것이다.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밝혔다.
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