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무회전 프리킥을 성공시킨 다비드 루이스가 콜롬비아와의 8강전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됐다.
브라질은 5일 오전 5시(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랑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2대1로 이겼다. 루이스는 후반 12분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이번 대회 최고의 골로 꼽힐 수 있을만큼 멋진 무회전 프리킥이었다.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콜롬비아 공격진을 완벽히 차단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멋진 활약을 펼친 루이스를 콜롬비아전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