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무회전 프리킥을 성공시킨 다비드 루이스가 콜롬비아와의 8강전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됐다.
브라질은 5일 오전 5시(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랑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2대1로 이겼다. 루이스는 후반 12분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이번 대회 최고의 골로 꼽힐 수 있을만큼 멋진 무회전 프리킥이었다. 공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콜롬비아 공격진을 완벽히 차단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멋진 활약을 펼친 루이스를 콜롬비아전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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