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파이터로 데뷔를 알린 송가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로드FC 서두원GYM에서는 송가연의 로드FC 데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가연과 서두원 감독, 정두홍 로드FC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가연은 데뷔 전부터 '로드FC선수 송가연'으로 많이 알려져 있었던 것에 대해 "시합을 하지 않고 유명세를 탄다는 좋지 않은 소문이 불편했다"며 "하지만 이제 공식 데뷔전을 치르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도 송가연은 이동욱의 프로 파이터 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속상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나는 계속 시합에 뛸 선수이고 약한 멘탈 따위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한 송가연은 "궁지에 몰렸을 때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 너무나 꿈꿔 왔던 시합이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그 동안 루머에도 정신력으로 버텼네", "송가연 로드FC 선수로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송가연 드디어 정식 파이터 된다", "송가연 약한 멘탈 따위 어울리지 않아", "송가연 의지라면 해낼 수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가연은 오는 8월 17일 일본 출신의 신예를 상대로 프로FC 데뷔전을 펼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