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삼성전자
삼성전자 브라질 생산공장에 무장강도가 들어 트럭 7대 분량의 제품을 훔쳐 달아났다.
8일 TV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경찰은 현지시간 7일 새벽 브라질 상파울루 캄피나스시의 삼성전자 공장에 무장강도 20여명이 침입했다.
경찰은 범인들이 직원으로 가장해 밴을 타고 공장에 들어가 경비원과 직원 등 2백여명을 제압하고 인질로 삼은 뒤 노트북과 휴대전화, 태블릿 PC 등을 싣고 달아났다고 전했다.
현재 경찰은 CCTV 화면을 이용해 범인들의 행적을 좇고 있으며 내부 공범자가 있을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브라질 삼성전자 소식에 "브라질 삼성전자 안타깝네", "브라질 삼성전자에 이런 일이", "브라질 삼성전자 직원들 안전에 신경써야겠네", "브라질 삼성전자에 무장강도 들다니", "브라질 삼성전자, 인명피해 없어 다행이야", "브라질 삼성전자, 트럭 7대 분량 훔치다니", "브라질 삼성전자 소식, 소름끼치네", "브라질 삼성전자 공장에 이런 피해도 있네", "브라질 삼성전자, 무장 강도 20여명이나 침입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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