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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첫 방송 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영국에서 최연소로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제임스 후퍼가 영국 대표로 출연했다. 그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008년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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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화면에는 제임스와 베컴이 함께 출연한 광고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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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대박이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베컴하고 광고 진짜로 찍었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진짜 최고다",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보기만해도 부러워", "'비정상회담' 제임스 후퍼,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